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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려니ㄹ ㅏㅁ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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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설련
항상 맑고 깨끗하게 살자..*^^*
꿈을 위하여..아짜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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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면 어떡해..
아짜짜..*^^*
이런 남자..no!
나는 청개구리*
클릭 해봐요..
무지..열심히 사는...웅...^^
ASDA-오빠
행복한*성매*
천락원*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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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다....
10月8日
이런 남자는 절대 용서가 안된다..
과거가 있는 남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미래가 없는 남자는 용서할수 없다.
머리빠진 남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머리에 든거 없는 남자는 용서할수 없다.
눈이 단추구멍만한 남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노출된 옷을 입은 여자를 보면
눈이 당구알만 해지는 남자는 용서할수 없다.
밥은 곳배기 하는 남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반찬투정하는 남자는 용서할수 없다.
밤에 외박하는 남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속옷을 뒤집어 입고 온 남자는 용서할수 없다.
인생은 어떻게 사랑하나로만 살아요....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제일 좋아 하는게.. 바로 이거에요..불가사리..
너무 이쁘지 않아요..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봐도 행복해...*^^*
9月30日
주루룩..비가 온다..
또 비가 오는 하루였다....
百合。。
雨还在下。。看百合。。在风中拥雨入怀,轻声呢喃……
9月9日
나는 청개구리..*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의심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도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도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다고 다짐하면서도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고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외로울 수록 바쁜 척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도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있고 싶고 혼자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다고 합니다.
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나는 희망을 품으면서 불안해 하기도 합니다.
나는 벗어나고 싶어 하면서 소속되기를 바랍니다
.
나는 변화를 바라면서 안정도 좋아합니다.
나는 절약하자고 하지만 낭비할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약속을 하고 나서 지키기 싫으면 핑계를 찾기도 합니다.
나는 남의 성공에 박수를 치지만 속으로는 질투를 합니다.
나는 실패도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만 내가 실패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나는 너그러운 척하지만 까다롭습니다.
나는 감사의 인사를 하지만 불평도 털어놓고 싶습니다.
나는 사람들 만나기를 좋아하지만 두럽기도 합니다.
나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미워할때도 있습니다.
흔들리고 괴로워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이 있습니다. 내일이 있습니다.
그 내일을 품고 오늘은 이렇게 청개구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깐...우러라....
눈물로 두려워 하지 말라.!!
눈물은 마음의 아픔을 씻어내는 거시니..우러라...울고싶으면...
7月9日
개가 너무 이쁘다..
백화점을 돌아나니다가..이 개를 보았어요..넘 이쁜것 같애요..오우^^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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